교토 꼭 가봐야 할 명소
천년 고도 교토의 금각사, 후시미이나리, 아라시야마, 기온 거리까지 일본 전통미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명소와 표현을 소개합니다.
핵심 일본어 표현
金閣寺
kinkakuji
금각사
伏見稲荷
fushimi inari
후시미이나리
嵐山
arashiyama
아라시야마
祇園
gion
기온 (게이샤 거리)
清水寺
kiyomizudera
기요미즈데라
금각사(金閣寺)와 은각사(銀閣寺)
금각사(鹿苑寺)는 연못 위에 금박으로 뒤덮인 3층 누각이 반사되는 절경으로 교토 최고의 명소입니다. 은각사(慈照寺)는 이름과 달리 은을 입히지 않았지만 모래정원(銀沙灘)의 절제된 아름다움이 유명합니다. 두 사원을 잇는 '철학의 길(哲学の道)'은 벚꽃철 산책로로 유명합니다.
후시미이나리(伏見稲荷大社)
새빨간 도리이(鳥居) 수천 개가 연속으로 이어지는 후시미이나리는 외국인 여행자에게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 중 하나입니다. 여우(狐)를 모시는 이나리 신사의 총본사로, 산 정상까지 약 4km의 등산로가 이어집니다. 이른 아침에 방문하면 비교적 한산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라시야마(嵐山)와 대나무숲
교토 서쪽 아라시야마의 치쿠린(竹林の道, 대나무 숲길)은 교토를 대표하는 포토스폿입니다. 도게쓰교(渡月橋) 주변은 봄 벚꽃과 가을 단풍 명소이기도 합니다. 노노미야 신사(野宮神社)는 연애 성취로 유명해 커플 방문객이 많습니다.
기온(祇園) — 교토의 전통 거리
기온은 교토의 게이샤(芸妓) 문화를 이어가는 역사적인 거리입니다. 하나미코지(花見小路) 골목은 오래된 목조 건물이 늘어서 에도 시대 분위기를 물씬 풍깁니다. 운이 좋으면 이른 저녁 오키야(置屋)로 이동하는 마이코(舞妓)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실용 팁
- ✔교토는 자전거 대여(レンタサイクル)로 이동하기 좋습니다.
- ✔관광지가 많아 2박 3일 이상 일정을 권장합니다.
- ✔벚꽃·단풍 시즌은 극도로 붐비므로 숙소를 몇 달 전에 예약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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